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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월 2458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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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리뷰 (5) 더보기

페이트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임을 알립니다.
매우 주관적임을 알립니다.

그래픽: 작화로 따지자만 수준급이고(클레오파트라 핡) 인게임으로 따지자면 좀 발달한 플래시게임같은 느낌이다. 그니까 게임개발 쪽으로 따지자면 stencyl같은 플래시가 아닌 좋게 따져서 언리얼엔진이나 유니티로 일부러 이렇게 만든 느낌이 든다. 물론 굳이 이렇게 했을 리는 당연히 없겠지만.

나이스브금: 난 왜 이 게임 브금을 들으면 진정이 되는지를 모르겠다. 아마도 가챠 돌리고 현타왔을 때 들어서 그런건지... 또 시간이 지나면 브금이 어땠는지를 잊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진정 효과가 있는 브금들이라 생각한다.(통장: 개소리 작작해라 가챠충아!)

갓겜수준: 몇몇 요소를 제외하고는 갓겜이라 생각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게임은 원하는 거 안나오면 망겜이고 나오면 갓겜 취급을 받고는 하지만 페이트니까........ 물론 페이트 처음 접했을 때 했다면 평작 수준이었을 것이다. 그래도 하다보면 갓겜 되는 마성의 게임

굿스토리: 각각의 스테이지를 분쇄하며 나아가면서 보니 꽤 좋은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서 가챠돌리는 게임이 아니란 말이다. 그니까 스토리 스킵하지 마세요 마스터.

과금할만함: 과금에 미친 몇몇 마스터들을 접해온 나는 거기에 동감한다. 그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있고 설정들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과금은 할 필요없는 요소이기는 하다.

PS. 나도 나중에는 스토리 스킵할 것 같다.

유명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캐릭터, 스토리, 플로우를 사용한 게임
일곱대죄를 정말 좋아하고 가챠게임을 많이 접해본 사람이 쓴 리뷰임을 알립니다.
지극히 주관적

PS4의 '일곱 개의 대죄 ~브리타니아의 여행자~'와 같은 게임플레이 방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워낙 가챠게임을 좋아하던 나에게는 최적인 게임이었다.(지갑: ㅅㅂ)

그래픽: 가챠게임치고는 그래픽이 상당한 수준이다. 요즘에도 알게 모르게 그래픽 후지고 과금요소 조미료 마냥 팍팍 쳐서 넣는 쓰레기 게임이 판을 치는 시즌이라 더욱 호감이 가는 것 같다.

나이스브금: 일곱대죄를 애니로 접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 특유의 귀에 익는 브금들이 들린다. 물론 곡이 전개되는 방식이 다르기도 하고 해서 식상해지는 일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맘에 들어서 여기까지만.

갓겜수준: 과금이다. 내 지갑이 남아나지 않을 것이다.(데레스테, 밀리시타, 페그오...) 우리 단장을 좋아하는 나는 또... 각설하고 이렇듯 가챠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잘 버무려진 게임이다. 물론 이건 일곱대죄를 좋아하거나 좋아하게 된 사람들 한정이고 나머지는 각자 판단하시길...

굿스토리: 아직은 초반이라 일곱대죄의 스토리는 순둥순둥하고 깨끗하다. 뒤로 갈수록 호불호가 갈리고 '굳이 이걸 이렇게?' 하는 순간이 있을 테지만...

과금할만함: 일곱대죄 덕질중, 가챠게임에 익숙함, 추가사항으로 지갑이 두둑함... 말이 필요하겠는가? 다만 필자는 지갑이 얇은 관계로 전략이 필요하다... 구글링하면 관련 정보 나오니까 문제는 없을 것이다.

PS. 다시 한번 말하지만 지극히 주관적이다. 개인적인 생각은 누가 뭐라 하든 굽히는 일은 거의 없으니...

PPS. 솔직히 좋아하지 않는 만화나 애니같은 건 없다. 지나치게 우익 관련 애니이거나 재미없거나 하는 것들은 극불호이긴 하지만 거의 모든 애니가 가챠게임으로 출시한다면 내 통장은...

데레스테보다 쉬운 입문.
모바일 인생게임2

가챠에 찌들은 사람의 리뷰입니다. 데레마스에 빠져버린 사람의 리뷰입니다.

그래픽: 라이브를 플레이하기 전 2D에서 세가지, 3D에서 세가지의 선택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설정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2D에서도 애니의 오프닝이나 엔딩, 한 편의 뮤비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리치모드가 추가되었고 기존의 3D모드와 업그레이드 버전의 3D 리치모드가 있습니다. 스테이지에서 노래만 하는 그런 무대영상이 아닌 좀 더 컨셉에 맞게 구성되었고 나날이 그 퀄리티가 굉장해집니다. 수록곡 중 하나인 'クレイジークレイジー'가 그 예시입니다.

나이스브금: 여신 카에데님과 천사 란코님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크나큰 행복입... 게임을 하다보면 저절로 몸이 들썩여지는 경험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리듬감 있는 'Nation Blue'나 '純情Midnight伝説' 같은 경우가 그 예시이며 보컬의 목소리 또한 곡의 분위기에 맞게 녹아듭니다.

갓겜수준: '리듬게임+가챠요소'입니다.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를 기반으로 둔 게임이며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육성하며 계속해서 업데이트되는 각종 곡들을 클리어 해나가는 게임입니다. 곡은 입문자를 위한 DEBUT, REGULER과 숙련자를 위한 PRO, MASTER와 마스터를 위한 MASTER, MASTER+의 난이도들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부담없이 자막과 뮤비를 관람할 수 있는 MV가 있습니다. MV는 처음에는 잠겨있지만 특정 난이도를 클리어하는 것으로 해금할 수 있습니다. 원래 MASTER 난이도를 클리어하면 해금이었던 조건이 PRO로 내려가면서 좀 더 수월해진 감도 있습니다.

굿스토리: 필자는 이벤트 스토리, 아이돌들의 개별 스토리를 위해 이 게임을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 그만큼 다음 스토리를 보고싶다는 소리입니다.(개소리 집어쳐! 보상 때문이잖아!) 그 밖에도 성우들의 연기 또한 좋았습니다. 그러니까 보이스 없게 하고 스킵하는 건...

과금할만함: 최애캐를 얻기 위해서 하는 가챠는 문답무용!
글자제한....

트라하

1.4

광고의 호들갑과는 떨어지는 그래픽, 브금은 좋다고 해도 얼마 뒤면 별로 신경안씀, 사람들이 띵작이라 프레임 드랍이 심한 거랍니다, 전형적인 스토리 스킵하며 하는 양산형 게임, 누가 행동력 따위에 과금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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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스위치라이트사실건가요
기존의 스위치도 있지만 구매의향은 있습니다! 애초에 수집을 위해서도 구매할 예정이지만...

야숨 후속작 소식과 동물의 숲,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리메이크 등 기대작들이 꽤 많아지기도 했고 언어장벽이 있으신 분들도 공식한글화 되어서 출시하는 타이틀들도 있어서 고민하고 계신 분들 라이트 하나 장만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참고
야숨 후속작: 아직 출시일 안뜸
동물의 숲(2019): 2020년 3월 20일 출시예정
스플래툰 2: 한국 정발(한글화X)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리메이크: 2019년 9월 20일 출시예정

PS. 저는 플스나 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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