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알림 () 유저센터 나의 게임 나의 노트 나의 만화 로그아웃
Korea, 韓国, 번역불가
Hyia 1896754 좋아요부자

팔로잉 9 팔로워 30

Korea, 韓国, 번역불가
게임리뷰 (63) 더보기

리듬게임.

미쿠미쿠하진 않았다.

원소첨탑

3.0

던전크롤러 턴제 rpg.

양산형 그래픽과 중국어를 억지로 번역한것같은 번역체가 거슬리지만 게임 자체는 상당한 물건이다.

sp레어도의 일부캐릭터를 제외하면
이름 직업 종족 기초스킬 재능 등이 무작위로 뽑히는데,
이제 이들로 4명까지 파티를 꾸려서 모험을 떠나면 된다.

도는 맵에 유리한 속성상성(캐릭터 뿐 아니라 스킬에도 속성이 있다)을 맞추기위해 은근 넓은 유닛풀을 요구한다.

턴제임에도 출퇴근길에 하긴 약간 무겁지만,
빈 시간 즐겜하기엔 상급.

아직 출시초기라 만나는 이벤트들이 그리 많은것같지 않은 점, 그리고 처음 만난 하이디를 해고하지 않았는데도 하이디가 능력의 한계를 느낀다며 떠나는 이벤트가 발생하며 아귀가 맞지 않다는 점 등이 아쉽다.

언젠가 하이디가 자신이 맡긴 무구를 다시 들고 함께 걷는 날이 오기를.

여럿을 데리고 '황금도끼'하는 게임.

게임 내용물 자체는 평범하게 액션rpg계열이지만
시리즈 팬이라면 팬티 준비할 것.

개인적으로는 일본식 멀티플레이와 서포트유닛 시스템이 거슬리는데 이걸 좋아할 사람도 있으니 음....

샤이닝메이든의 정신적 리부트.

좀 더 캐주얼에 중점을 준 플레이에
여전히 카드를 아끼는 전략판단도 유효하다.

이전처럼 패말림때문에 억지로 카드를 쓰거나
어떻게든 붙들고있을 필요는 없어졌고
대신 그만큼 즐겜을 부각시켜서 전작보다 재미있어졌다

근데 일본어라 힘드네ㅂㄷㅂㄷ
한글판이나 영문판 안나오나
한국회사 아니었냐고 기저귀!

타임디펜더스

2.0

아이기스식 td에 킹스레이드식 육성을 더한
명일방주 하위호환(!?).

좀 잘 좀 섞지
화면은 조잡해서 전장이 무슨 상황인지 알기 어렵고
장비는 몇 개만 봐도 유동옵이 거의 확실하니
이 게임 좀 더 하면 장비파밍으로 스트레스 극심할거같다.

난 븅신이니까 좀 더 하긴할건데
아군 탱크랑 방어선펼치는 맵에서 멘탈 좀 흔들렸으니
남들에게 추천은 못하겠다.

던전슬레이어

3.0

어깨빵 게임.
srpg가 아니었다 orz

백야극광이랑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을 즐길 수 있다.

Clash Of Sky丨English

2.4

무려 쿠앱 로그인 지원 게임2

장르는 턴제 rpg로, jrpg 형태를 띄고있다.

리더역할인 함장과, 실제로 싸우는 6명의 캐릭터들을 데리고 전투를 한다.

스킬은 캐릭터당 2개. 평타와 ap를 소모하는 스킬로 구성되어있으며, 매턴 무작위 아군이 무작위로 부스트상태에 돌입하여 더 큰 위력으로 행동할 수 있다.

2스에 소모하는 자원(ap)이 공용자원이므로 2스난사는 어려우며,
평타나 콤보를 잇는 일부 스킬로 콤보를 쌓으면 공격 배율이 증가하므로 전략적인 플레이도 가능할것으로 보임.

헌데 음향이나 더빙등이 매우 싼티나서(....) 본격적으로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하는 컨탠츠까지 게임 수명이 갈지는 좀 비관적.

잘 팔리는 것들을 기워넣은 게임이므로
인게임 안보여주는거에 주춤할 거 없이 기본빵은 해준다.
나쁘게 말하면 양산형이란 뜻이고 ㅋㅋ

이벤트 어떻게 나오나까진 봐야 알겠는데....

팔라독 택틱스

2.2

진격전 대표주자.

유닛을 소환해서 전선을 밀어내는건 꽤 재미있다.
끔찍한 과금구조만 아니었더라면ㅡㅡ

생초반을 지나가면 나름 조합과 사용타이밍을 고려해야한다.

자동기능이 있고 그럭저럭 잘 싸우나,
수동플레이가 스킬 사용 타이밍적으로 적절하며,
주요기술들 쿨타임이 긴 편이므로
중요한 전투들은 수동을 권장한다.

은근히 코옵(co-op, 멀티, 협력전)이 활성화
되어있는데, 나름의 예절이 있으므로 주의.
예컨데 코옵중에는 수동플레이를 해야하거나
방장과 같은 음식을 올려놓는다 같은....
멀티플레이가 비중있는 게임은 다른 유저에게
찍히지 않는게 중요하므로 기본예절은 위키를 참조.

근데 미친; 노랖겜 대표라는 그랑블루도 이벤트 장비는
5개면 풀돌이고 이틀 빡세게 돌면 어지간한 이벤트는 필요한거 엑기스 쏙 빼먹고 튈 수 있는데
이건 왜 아직도 한참 남은거지 흑흑

구시대식 방치형 게임.
스태미나를 잔뜩 사서 자동뺑이 보는게 주 컨탠츠이다.

굉장히....어....ㅋㅋ

보는 맛도, 컨트롤하는 맛도 있다.

다만 이것들을 활용할 고난도 컨탠츠가 있는지까지는 진행을 안해서...

다른 평가들을 보면 투력딸로 접어들었다는 것 같으니 그없이겠지.

재미있는정도만 즐기고 빠지면 될 것 같다.

비홍지경

1.8

사람이...없어...

캐릭터 개인자원에 더해 공용자원스킬 또한 존재한다
적절한 조합으로 적절히 스킬을 쓰면 좋은데
이게 배치공간이 좁아서 잘 살리기가 좀 안좋다.

노가다도 좀 있는편이고 크흠

투력딸과 날개의장을 정말 좋아하는
짱깨식 rpg.

놀랍게도 일단은 수동이 더 잘 싸우기때문에
비슷한 계열 중에서는 좋다고 본다.

근데 숙제가 쓸데없이 많아ㅡㅡ

우당탕 싸운다.
전투중 조작은 길드스킬을 쓰는 게 전부.

패싸움 보는걸 좋아한다면 추천.
힐탱딜폿 조합을 짜는 맛도 있고 우르르 몰려가는 부분도 흥미롭다.

단점을 들자면, 진행 중 육성상태 문제로 막혔는데
장비파밍이 불친절해서 붕 뜰 수 있다는 것?
리뷰 쓰는 시점에서 파밍쪽 시스템이 불친절하고
전체적으로 조잡한 느낌을 받았다.

종합적으로, 뇌비우고 패싸움하는것 하나만으로 가치가 있는 게임.

이상 말딸을 경주만 가지고도 해볼만하다고 한 놈의 리뷰였고 읽어줘서 ㄱㅅ!

전략단: 문명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전투단: 프리코네

심포니 오브 에픽

2.2

p2w이 극심하다.

어느정도 기어올라가면 ssr한 장만 가진, 이른바 '명함'만 가득한 상황이면 100레벨에서 더이상 올라갈 수 없고, 이마저도 같은 카드를 한참을 더 먹지 못하면 얼마 못가서 레벨컷에 도달한다.

스탯빨도 크게 타는 주제에 조합빨도 타는데 레벨컷이 빡세다니....

80반천장 160천장

탱힐딜 파티 꾸려서 싸우는걸 좋아한다면 추천.
팁에는 무빙으로 적 공격을 피할 수도 있다는데 무빙스킬을 가진 캐릭풀이 음...

카메라 조절이 안된다. 그런데 시야가 좁음.
적 공격준비와 탄속은 빠른편이다.

보여야 피하지 아ㅋㅋ

SLG류는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
전쟁이 발발하면 일상생활 침범이 극심하니 주의.

상자깡...그러니까 뽑기로 설계도를 입수해야 정작 중요한 병력의 종류를 늘릴 수 있다는 점이 치명적인 게임.

무과금으로는 제대로 된 드랍테이블을 가진 상자깡에 접근하기 어렵기 때문에, 게임 장르적 특징과 더블어서 시간과 돈이 넘쳐나는 사람이 아니면 즐기기 어렵다.

UEC로 여는 상자는 드랍테이블이 다르고,
보라코인은 획득기회가 적다.

물론 무과금도 할 수야 있지만 굳이...?

rpg.
Aㅏ... 직업자유는 있긴한데 미묘.

본인의 육성방향에 따라 할 수 있는게 달라지긴 하는데, 그 자유를 위한 세팅이 쉽지 않기때문에 효율따라 몇가지로 나뉘게 된다.
초기화에 필요한 건 유료재화이므로 아쉬웠다.

아바타에는 스탯을 붙여놔서 '예쁘게 입기'가 쉽지 않다.
아바타 칸이 스탯도 안받고 완전 자유인 미트라스피어를 해봐서 그런지 좀 불만이 컸던 부분.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내가 육성한 캐릭터를 다른 캐릭터 육성할 때 불러서 도우미로 쓸 수 있다는 것.
이야 내 칼쟁이 탱킹 잘해주네!

허나 개인적으로는 알비온온라인이나 미트라스피어 쪽이 더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더 보기
노트 (166) 더보기
Mitrashphere eng version update is waiting 노트 열어보기
24
QooApp 안드로이드 버전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