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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韓国, 번역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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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韓国, 번역불가
게임리뷰 (34) 더보기

아예 mtg라는 장르를 개척한
카드게임의 근본, 매직 더 개더링이다.

다양한 덱에 다양한 전략, 심지어 심리전도 가능하다.

다만 오래 묵은 카드게임이 다 그렇듯이
엄청난 진입장벽이 단점.

룰 자체가 어려운 축에 속하고
덱빌딩 난이도도 여타 카드게임들보다 높은 편이다.

근본이라 불리고 장수한 게임에
재미가 있느냐 없느냐를 적는 건 실례.

딱창 치고 매직에 재미를 못 느낄 수가 없다

SHOW BY ROCK!! Fes A Live

4.0

입문해서 맛들이기 좋은 느낌.
게다가 양성 모두에게 통할만한 캐릭터 라인업이 있으니
일반인한테도 통할지도?

기본설정으로는 판정도 후한 편이고, 최소성공으로 친 걸로 쳐주는 오토또한 존재한다. 똥손이라 울고있던 다른 리듬게임이랑 차별화 되는 점.

노트판정, 콤보판정등은 자신있다면 좀 더 빡빡하게 설정하고 추가점수를 받을 수 있다.
코어유저도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일단 하드난이도 20렙까지는 좀 쉬웠는데 그 위 난이도를 아직 안 봐버려서....

4곡정도 치고 점검때문에 팅겨져나와서 리뷰 써버리기ㅋㅋ

프린세스메이커 경마장훈련사에디션.

경주는 자동이지만, 본인이 육성한 말딸이 소년만화를 찍으며 남의 딸내미들을 제치고 우승하는 장면은 녹화해서 돌려보게된다. 적어도 나는 그러고있다!!

단지 그것만으로도 이 게임은 가치가 있는거시다

훌ㅡ륭

NieR Re[in]carnation

3.2

스토리에 중점을 둔 게임.
때문에 일알못에게는 껍데기만 다른 양산형.

언어 문제가 해결된다면 수작이라고 본다.

인게임도, 과금패널도 굉장히 양산형.
한국어도 있고 무려 쿠앱로그인을 지원하는데....

그랑사가

1.2

구린 조작감 덕분에 컨트롤 요소는 아예 없애는게 나은 수준.
모션캔슬은 커녕 시전캔슬조차 없다.
그런데도 시전중 이동명령을 내리면 시전시간은 그대로 쓰고 시전했던 스킬도 캔슬된다! 이유는 무빙명령 내렸댄다.

공격력의 대부분은 그랑웨폰에서 온다. 핵과금러 아니면 쓰알 한두개 외엔 R급에 경험치 다 박으라 이 말이야!

그래픽 좋다고 하기엔 몇 년 전쯤 그래픽 괜찮은 폰겜들 수준이니 이것도 낮게 평가해주고

스토리도 흔하디 흔한 양산형.

과금시스템, 플레이 방식, 스토리 뭐하나 건져줄 게 없다.

어줍잖게 속성 시스템을 가져왔는데 속성을 캐릭터에 박았다. 무기가 아니라!

뭐가 문제냐고? 현재,
유일하게 '힐'을 가진 캐릭터는 수속성이다.
유일하게 '도발'을 가진 캐릭터는 토속성이다.
광속성 캐릭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딜러는 화속2명, 풍속1명, 암속1명이다.

캐릭터별로 직군으로 컨셉을 잡을거였으면 골고루 만들던가;
앗사리 속성을 빼고 물마공만 넣던가....

그냥 스탯빨로 미는 게 속편하고 간단한 상황에 놓인 양산형 그 이상은 아니다.

차라리 뽑기 시뮬레이터가 더 재미있을 거 같은데

THE iDOLM@STER POPLINKS

3.4

2이상 매칭 퍼즐.
시작점과 끝점을 동일하게 돌리면 더 좋다는 모양이다.

출퇴근길이나 잠깐 비는 시간에 돌리기 좋을 듯.

스킬이 캐릭터가 아니라 '장착'하는 것이므로 좋아하는 캐릭터만 모아서 팀을 구성해도 될 것 같았으나...일부 스킬이 속성제한이 있다. 운이 영 없으면 속성때문에 원하는 팀을 구성하면 효율이 떨어질지도?

리듬게임이 아니라 그런 거겠지만, 퍼즐 긁는데 정신없어서 막상 노래를 즐길 수가 없다. 극대 마이너스요인ㅂㄷㅂㄷ

Shining Maiden | English

2.8

프린세스커넥트+크루세이더퀘스트 느낌?

같은 캐릭터의 커맨드를 합쳐서 강화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다만 직접 커맨드를 합칠 경우에도 행동을 소모하니
어지간히 핸드가 꼬인 게 아니면 이동은 하지 말 것.

배정한 캐릭터별로 커맨드가 나오지만, 파티원이 줄면 내 턴에 행동 가능한 횟수도 줄어든다!
팀원이 죽지 않게 조심하자

아기자기함은 프린세스커넥트의 그것. 궁극기 컷씬도 있다.

서비스 초기라 그런지 여러모로 부족한 느낌이 많으나,
나름 전략적인 구성이 가능해보여 후반 컨탠츠가 기대되는 게임.

10년쯤 전에 중국산 양산형 웹rpg향기가 나는 물건.
이름에는 TD가 붙어있지만 플레이하는 감각은 타워디펜스가 아니라 아이들(idle) 느낌이다.

차라리 명빵을 다시 하고말지ㅋㅋㅋ

미쳐버린 커스텀, 자캐 룩딸게임.

일단 장르는 RPG로, 5개의 직업에 8개의 메인 장비를 끼고, 그 8개의 메인장비 각각의 능력을 활용하여 전투하는 것.

장비마다 전열 또는 후열로 이동을 하며, 이로서 회피하거나 경감 가능한 패턴을 가진 적도 있다.

최대 5인까지 한 파티로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헌데 사실 게임 자체는 그리 재미없고(?) 내 캐릭터에 머리 치장하고 눈깔 달고 옷입히고 노는 게 메인.
모든 파밍은 치장을 위해 하는 느낌이 강하다.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성대(목소리)도 치장아이템인 것.
내 캐릭터 목소리 바꾸려고 파밍해본 적 있으셈?ㅋㅋㅋ
목소리마다 일정 프리셋대로 컨셉잡힌 대사가 있다.
아ㅋㅋ 캐릭터 약한건 참아도 룩딸은 못 참지ㅋㅋ

bgm 말고는 건질 것이 하나 없는 게임.

일단 나름 길드에 들고 고난이도 협력전으로 들어가서
유저들끼리 함께하면 은근 재미있어지긴 한다.
근데 거기까지 버티기도 전에 다들 질려서 도망갈 수준의 끔찍함을 자랑한다.

우선 스토리가 딱히 특이하거나 재미있지가 않다. 원본 동화에서 크게 다르지 않은 전개가 텍스트로만 구성되어있는데, 5장까지 한 캐릭터만 쭉 판다고 하면
전체 텍스트가 이 후기보다도 짧다.
근데 그게 똥폐인이 아닌 이상 수 일은 투자해야 볼 수 있는 스토리 분량이다.

그래픽은 요새 나오는 웹게임한테도 패배할 수준의 인게임을 자랑한다. 일러스트는 나쁘지 않지만 이걸 또 괜히 움직이게 했는데, 초기 데스티니차일드 수준. 차라리 움직이지 않는 편이 낫지 않았을까

음악은 들어줄만하다. 물론 이것도 게임에서 요구하는대로 '이어폰을 착용'할 수준은 못 된다고 보지만, 아무튼 이 게임 내에선 제일 낫다.

마지막으로 게임플레이 면에서, 본 평가 앞쪽에서는 그래도 후반되면 재미있다는 것처럼 썼는데, '괴리성 밀리언아서'나 '큐라레 마법도서관'이 재미없었다면 결코 손도 대지 말 것을 권한다.
위 두 작품이 재미있었더라도 정말 핵노잼인 초반을 버티기 힘든 게임.

내가 이걸 왜 하고있는가.
행여라도 '무기마다 스킬이 있고 세팅으로 할 수 있는 게 바뀌며, 그렇게 세팅한 캐릭터들끼리 협력하는'게임인 부분이 마음에 든다면, 다른 게임인 '미트라스피어'를 해보는 것을 권한다

22/7 Music Time

3.4

굉장히 뱅드림.
취향에 맞는 쪽을 해도 괜찮나 싶다.

다른 사람들 말처럼 노트가 잘 구분되지 않는다는 느낌은 별로 받지 못했다.

다만 음악 장르가 좀 한쪽으로 크게 쏠려있어서 전체적으로 심심한 편. 업데이트가 진행되면서 차차 개선될테니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본다.

데레스테랑 다르게 악곡 클리어를 하지 않아도 mv를 볼 수 있다.

제일 높은 난이도라고 해도 뭔가 쉬워서 진성 리게이들은 심심함을 참기 어려울 것.
리듬게임 전파할 때 입문작으로 쓸만한 수준이다.

아재들 추억의 게임이라는데, 나는 랑그릿사 시리즈를 이걸로 처음 접한다.

턴제srpg형태의 게임이며, 육성요소가 많다.

병종상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큰 피해를 입거나 입힐 수 있는데, 기본병종인 창기검을 제외하면 상성이 큰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스피리츄얼소울이 역상성이면 엔간한 렙차는 별 의미 없을 정도였던걸 떠올리면 이건 큰 장점.

캐릭터의 직업변경이 가능하다.
다만 다른 줄기쪽 직업으로 가려면 룬스톤이 한 번은 필요한데, 이게 얻기 쉽지 않기에 전직시 고심할 필요가 있다.
이전에 찍은 적 있는 직업으로 돌아갈 때는 룬스톤이 필요하지 않지만 돈은 필요하다.

캐릭터의 스킬들은 코스트가 존재하며,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5코스트 이내 최대3개 스킬을 마음대로 장비할 수 있다. 저격을 사용하는 칼쟁이라던가.

전체적으로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함 해보쉴?

파판브엑이 떠오른다

전략형 타워디펜스.

초반구간은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
코스트 모아서 배치하면 다 막기 때문.

그러나 뒤로 갈수록 전략적인 퇴각이나 방어지점 계획, 재출격을 통해 난이도가 뛴다. 같이 시작한 친구들 중 하나는 슬슬 공략을 보지 않으면 어렵다고 말할 정도.

단순히 육성을 많이 했다고 쉽게 깨는 그런 게임이 아니고
손만 좋다고 문제없는 게임도 아니기에 좋다.

그냥 예쁜 일러 여자애들 살랑살랑 움직이는거나 보고싶다면 비추천.
머리쓰며 공략해나가는 즐거움을 안다면 적극추천

World Flipper

5.0

일알못이라 스토리 스킵해서 스토리 모름ㅋ
핀볼에 이런 스피드감과 타격감을 줄 수 있다는 거에 놀라고,
공(?)이 공중에 뜬 상태로도 결코 손이 놀지 않는다는 것에 또 놀랐다.
엄청난 몰입감.

vpn이 필요하다는 거 외엔 이렇다할 단점이 없는 것 같다.
역시 사이게;

다만 역대 사이게 게임 중에선 제일 손 많이 타는듯.
그래서 힐이 달린 아리사를 주나보다.

섀버처럼 얼른 한국으로 들어오면 좋겠다.
간만에 걸출한 신작을 만져서 기분이 매우 좋다.

에픽소울즈

1.8

어.... 실사와 만화 일러스트, 그리고 인게임이 각기 다르다.
컨트롤 요소를 넣어뒀지만 막상 적시에 스킬을 사용하는
재미는 없다시피하고(오토가 더 잘함)
무빙 컨트롤도 그리 크게 다가오지 않았다.

컨트롤 부분은 차라리 킹스레이드나 가디언소울이 더 재미있던 거 같음.

결투장은 국내전 글로벌전이 있는데, 전투력을 무시하고 결투장 점수로만 매칭하는지, 만렙들과 붙었다.
전판모두. 당연히 개발리고 의욕 잃음. 썩은물 게임.

유닛별 속성상성을 꽤 크게받는 모양인데, 뉴비들은 스토리 스테이지 바뀔때 역상성 적이 나와서 고생 가능.

Google 번역

3.4

(게임....?)

이 앱은 스크린샷으로도 번역이 가능하다.
쉽게 말해서 중국어나 일본어를 쥐뿔도 모르더라도
아무튼 대충 스킬효과 등은 알 수 있다는 것이 장점.

瑪奇-夢想生活

4.2

이게 한국에 역수입되지 않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얘가 들어오면 pc버전 마비노기가 쳐 망하기 때문입니다

JRPG식 턴제전투를 사랑한다면 추천.
노랖게임이라고들 놀리지만, 고전장(영어버전:UnF)만 자기 페이스대로 하면 얼마든지 라이트하게 할 수 있다.

설정으로 언어를 영어로 변경 가능한 것도 플러스요인. 번역 완성도가 좋아서 일본어를 몰라도 문제없다.

다만, 근본이 웹게임이라 앱보다는 모바일 브라우저로 하는 편이 좋은 것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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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가이드 탓인가 네자트보우 대신 스톤스나이퍼랑 초코 검댕활 쓰는 이유가 설마 메인장비 스킬렙으로 전투력 뻥튀기 하려고냐구;
왜 파티플 솔플 어느 쪽에도 도움 안되는 가짜 전투력을 올리는 걸까
성장가이드로 등급 주는 게 아니라 직업별 시험관 있어야됨ㄹㅇ
검술사 마도사는 패턴 피하면서 시간 내에 일정딜 넣기 이런거로 등급 올려주고
성도사는 아군 더미를 일정시간동안 살리기
궁술사는 아군 더미에는 버프 적군 더미에 디버프를 일정시간 내에 일정이상 넣기
호술사는 일정시간 버티고 아군더미 살리기 이렇게
가짜 전투력으로는 절대 안되게 ㄹㅇ
시이이바 탱 서주니까 투력 10만따리 궁술사가 네자트조차 없는 게 말이냐 네기마 메달로 뭐했는데
쌍검은 왜 휘두르는데ㅋㅋ 공버프 방어깎이 훨씬 기여도 쩌는걸 모르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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