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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ia 1896754 좋아요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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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들 추억의 게임이라는데, 나는 랑그릿사 시리즈를 이걸로 처음 접한다.

턴제srpg형태의 게임이며, 육성요소가 많다.

병종상성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큰 피해를 입거나 입힐 수 있는데, 기본병종인 창기검을 제외하면 상성이 큰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스피리츄얼소울이 역상성이면 엔간한 렙차는 별 의미 없을 정도였던걸 떠올리면 이건 큰 장점.

캐릭터의 직업변경이 가능하다.
다만 다른 줄기쪽 직업으로 가려면 룬스톤이 한 번은 필요한데, 이게 얻기 쉽지 않기에 전직시 고심할 필요가 있다.
이전에 찍은 적 있는 직업으로 돌아갈 때는 룬스톤이 필요하지 않지만 돈은 필요하다.

캐릭터의 스킬들은 코스트가 존재하며, 특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5코스트 이내 최대3개 스킬을 마음대로 장비할 수 있다. 저격을 사용하는 칼쟁이라던가.

전체적으로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함 해보쉴?

파판브엑이 떠오른다

전략형 타워디펜스.

초반구간은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
코스트 모아서 배치하면 다 막기 때문.

그러나 뒤로 갈수록 전략적인 퇴각이나 방어지점 계획, 재출격을 통해 난이도가 뛴다. 같이 시작한 친구들 중 하나는 슬슬 공략을 보지 않으면 어렵다고 말할 정도.

단순히 육성을 많이 했다고 쉽게 깨는 그런 게임이 아니고
손만 좋다고 문제없는 게임도 아니기에 좋다.

그냥 예쁜 일러 여자애들 살랑살랑 움직이는거나 보고싶다면 비추천.
머리쓰며 공략해나가는 즐거움을 안다면 적극추천

일알못이라 스토리 스킵해서 스토리 모름ㅋ
핀볼에 이런 스피드감과 타격감을 줄 수 있다는 거에 놀라고,
공(?)이 공중에 뜬 상태로도 결코 손이 놀지 않는다는 것에 또 놀랐다.
엄청난 몰입감.

vpn이 필요하다는 거 외엔 이렇다할 단점이 없는 것 같다.
역시 사이게;

다만 역대 사이게 게임 중에선 제일 손 많이 타는듯.
그래서 힐이 달린 아리사를 주나보다.

섀버처럼 얼른 한국으로 들어오면 좋겠다.
간만에 걸출한 신작을 만져서 기분이 매우 좋다.

에픽소울즈

1.8

어.... 실사와 만화 일러스트, 그리고 인게임이 각기 다르다.
컨트롤 요소를 넣어뒀지만 막상 적시에 스킬을 사용하는
재미는 없다시피하고(오토가 더 잘함)
무빙 컨트롤도 그리 크게 다가오지 않았다.

컨트롤 부분은 차라리 킹스레이드나 가디언소울이 더 재미있던 거 같음.

결투장은 국내전 글로벌전이 있는데, 전투력을 무시하고 결투장 점수로만 매칭하는지, 만렙들과 붙었다.
전판모두. 당연히 개발리고 의욕 잃음. 썩은물 게임.

유닛별 속성상성을 꽤 크게받는 모양인데, 뉴비들은 스토리 스테이지 바뀔때 역상성 적이 나와서 고생 가능.

Google 번역

3.4

(게임....?)

이 앱은 스크린샷으로도 번역이 가능하다.
쉽게 말해서 중국어나 일본어를 쥐뿔도 모르더라도
아무튼 대충 스킬효과 등은 알 수 있다는 것이 장점.

瑪奇-夢想生活

4.2

이게 한국에 역수입되지 않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얘가 들어오면 pc버전 마비노기가 쳐 망하기 때문입니다

JRPG식 턴제전투를 사랑한다면 추천.
노랖게임이라고들 놀리지만, 고전장(영어버전:UnF)만 자기 페이스대로 하면 얼마든지 라이트하게 할 수 있다.

설정으로 언어를 영어로 변경 가능한 것도 플러스요인. 번역 완성도가 좋아서 일본어를 몰라도 문제없다.

다만, 근본이 웹게임이라 앱보다는 모바일 브라우저로 하는 편이 좋은 것이 함정.

말이 필요 없는 페이트 그랜드오더.
돈을 많이 벌텐데 개발에는 별로 투자하지 않는걸까?

어처구니 없게도 기본 틀은 잘 잡아서 게임 자체는 할만함

아르카나 택틱스

4.0

랜덤디펜스에 오토체스를 끼얹으면?
이 게임이 된다.

조합식이 존재해서 오토체스보다 복잡하고,
모험모드같은 것들은 이전 스토리맵에서 가장 마지막에 저장된 조합을 사용한다.

때문에 아르카나 좀 바꾸면 또 스토리 진행해서 파티 짜야됨.

랜덤디펜스를 좋아한다면 트라이. '히어로 랜덤 디펜스'가 더 나은 것 같기도 하고 음...

인게임은 SD로 만만해 보여서 잡았다.
헌데 보기보다 전략 판단이 중요한 게임=_=);

같은 캐릭터라도 어떤 전투형태로 전투에 진입할지 선택할 수 있고, 그에 따라 약간씩 스킬셋이 변한다.
나는 상대 전투기가 없는 맵에서 제공형을 다른 방향으로 바꾸는 걸 잊어서 응원기가 된 적도 있다. 지상공격을 못함ㅋ

그리고 전투에 진입해서도 판단에 따라, 그리고 회피나 치명 등의 변수에 따라 적아의 피해상황이 꽤 달라지기 때문에
매 턴 신중하게 움직여야한다.

헌데 캐릭터를 얻을 기회가 생각보다 짜기 때문에
무,소과금러는 자기 유닛풀에 따라서는
지나치게 어려운 스테이지가 있을 수 있는 점이 단점.

강력하고 높은 언어의 장벽! 타워디펜스인데 무려 우리 아이들이 보는 방향을 잡아줘야된다. 무슨 소리냐고? 공격범위가 원형이 아님ㅋㅋㅋ 아저씨 뒤에 몹들 지나가요 뒤를 봐! 시간이 지나면 퇴각 및 재진입까지 써먹으면서 피지컬+전략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농후함. 소녀전선의 행보를 보면 요구피지컬이 장난 아닐 것 같은데.....

괜찮은 조작감이지만 상당히 빡빡한 판정을 갖고있어서 즐겜러는 약 좀 오를 것 같다. 스코어링 카드로 둘둘 말면 받는 딜이 올라서 아프니 주의. 풀콤이었는데도 체력이 빠지는 걸 보면 대부분 판정에서 체력이 빠지는 것 같다.
러브라이브를 좋아하던 사람이 아니라서 노래나 캐릭터는 글쎄.... 다만 러브라이브 노래를 좋아한다면 집단군무 휘적거리는 걸 보는 맛이 쏠쏠해서 만족스러울 것이다. 홈화면 라이브2D도 상당한 편.

옛-날 컴퓨터로 하던 그런 JRPG 향기가 나는 턴제 게임. 탐색 맵이나 마을에 여기저기 숨어있는 보물상자를 뒤지는 재미가 있다. 헌데 전투에서 공격 기술에 따라 프레임 단위로 캐릭터들끼리 체인이 발생하기 때문에 손도 필요하다ㅠㅠ. 기술마다 다 모션이 있으면 좋을텐데 그건 아니라 점수를 깠음.

중국판에 비하여 망해버린 과금정책+어색한 번역+상한해방에 필요한 재료 증가+보상다이아 감소

아니 헬적화 없다면서요....

해보고 게임이 맘에 드시면 중국판 하십쇼....칙쇼...

보고도 피하질 못하겠는 내 손이 저주스럽다.
갤러그, 텐가이, 1942등등 슈팅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해보길 권한다.

나쁘진 않은데 솔직히 팬심 안 붙는다면 좋은 게임이라고는 못해주겠다. 아즈사가 인게임이 의외로 귀여워서 계속 하고 있다... 단순히 '좋은 리듬게임'을 찾는다면 디모, 사이터스, 뱅드림 쪽이 낫다고 생각함.

고질적인 방어, 회피 차연산 때문인지 신규지역이 열릴 때마다 적들 능력치를 밸패하는 멍청한 짓을 반복하고있다.
스토리는 봐줄만하네 싶었으나, 6지역이 열릴 때 지들 딴엔 충격적인 반전이라고 준비해놓은 것이, 사령관(주인공)이 수 일, 수 주동안 거울 한 번 안 본 병신(잠수함에서 살면서 오가니 물가도 있고, 함교도 유리로 되어있는데다가 그동안 세면 한 번 안 했다는 소린가)으로 만드는 수준이어서, '아, 자기네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고 있었는지 모르는구나' 싶다.

온갖 버그까지는 참았는데 스토리를 이래버리니 정이 뚝 떨어지게 되었다.

광고로 먹고사는 모양인데, 정작 광고유도가 적고, 던전 진행 중 예상치 못한 일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늘 새롭다.
퍼즐게임은 싫고 파밍형RPG는 시간적으로 모자른 사람이라면 출퇴근길 게임으로 적절하다.
더구나 턴제 게임이기 때문에 게임 중 전화가 온다거나 전철을 갈아타야 할 때도 부담이 전혀 없다.

과금을 쎄게 박는다고 행복게임이 되지 않는 것이 단점...?

무,소과금러는 겁나 꼬울 거 같은 과금정책, 오경화수월이 번역했나 싶은 스토리 번역이 아쉽다. 그리고 심지어 번역되지 않은 텍스트도 발견함. 중국어드만. 저기 리스트업된 애들 전부 좋아하는 거 아니면 추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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