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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담율 1375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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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리뷰 (8) 더보기

호시나리 에코즈

2.4

무슨 애들 색종이 오려붙여놓은줄 알았네.. 전투그래픽 왜이래요 ㅋㅋㅋㅋㅋ
그냥 빈약..(시스템 엪라와 유사합니다만/보드게임 형식 차용면에 있어서 엪라보다는 호시나리가 나아요;) 아 근데 미도링하고 나캄,사쿠가 있네; 사쿠선생님 취향이에요ㅠㅠ ㅋㅋ

나름 기대를 했었고 사전예약도 했었지만 오래 즐길만한 컨텐츠는 아닌거 같은게 사실..
옆동네 앙xx와 비슷한 패턴; NHN은 로드오브다이스나 모두의마블 같은
보드게임 형식을 차용하려 했겠지만 진행시 플레이어(매니저)가 개입할 요소를 거의 없애고 오토시스템을 도입한 순간 게임은 급격히 지루해졌다; ㅎㅎ

가챠확률 창렬한건 말해 뭐해 10연챠 한번에 2700쥬얼 월정액을 질러 한달을 꼬박모아도 10연챠 한번 돌리기 빡세고; SNS에서 성우진 이름만으로 홍보 크게 할때 겉만 화려한 개살구같은 게임이란걸 알아봤어야 했는데 ㅠ

p.s 성덕들 겨냥한 게임인건 맞아요; 그도 그럴게 출연 성우분들 진짜 화려하니까. .
근데 딱 거기까지야... 냥선배였나 튜토리얼 포함 초반 길잡이 가이드캐릭터가 던지는 말투에 짜게 식었고 가끔가다 유치한 어투들이 튀어나오는데; 진짜 고작 1시간이었지만
붙잡고 있기 힘들더라구요;

사실 사이버드사 게임을 그동안 웬만큼 해왔다고 생각하는데
이케센(전국)과 뱀파시리즈를 가끔씩, 그래도 꾸준히 플레이하고 있는 제가
전국 이후에 그것도 나름 기대하고 있던 고전물 겐지전은 개인적으로 이전시리즈들보다는
조금 미진한 느낌이 짙었네요[難過]

캐릭터별 본편 스토리는 아직 해금된 캐릭터도 셋 뿐이라 터무니없이 적을 뿐만 아니라
아무래도 극 초반부 진행중이라 평가를 내리기 조심스럽다지만 늘상 비슷한 클리셰에,
각 시리즈마다 등장하는 남자주인공들간의 파벌을 나눈 대립구도;
진짜 우려먹을대로 우려먹지 않았나.. .. 근데 이번엔 또 형제간 대립이네? ㅎㅎ

가장 불만이었던건 인게임내 불친절한 ui와 게임관련 부가 설명이었달지..
또 겐지전이 아무리 고전이라지만..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비슷한 시대배경의 이케센보다 ui,폰트, 디자인, 가챠연출 등등 전부 다 구려요
(아; 그중에 진짜 잘 나온거 하나 외출시 요시츠네 SD 디자인 .. ㅡㅡ ,

거기다 더해 인게임 공지사항이든 뭐든 일문 텍스트라고 여겨지는 것들은 죄다 뭐가 이렇게 다 작은지. 부족한 일본어 사전 찾아가며 번역하기 바쁜데 안 보여요.. 눈 아프다고!! ㅡㅡ

마지막으로 나중에 이 평가가 호평으로 수정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다만 엄청나게 호화로운 성우분들이 고전 여성향게임 하나
멱살잡고 캐리합니다 그건 사실이에요.


+요시츠네 본편 소취합니다 ㅠㅠ

- 19.08.26 벤케이 본편 8화까지 번역해본 결과
본편 스토리는 오래 두고 지켜볼 만합니다..
여주 성격 괜찮고 꽤 흥미진진하네요 스토리부분만 별점 상향

어제 호기심때문에 궁금해서 글로벌섭 잠깐 해봤는데 오랜만에 고전 RPG 접한 기분이었네요.. 초반 스토리가 약간 유치한 감이 없지않아 있긴합니다만 캐릭터들 sd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요♡ 게임 도입부 가이드도 나름 세세해서 나쁘진않은듯?
다만 스토리 스킵기능이 없고 전체 용량이 생각보다 너무 큽니다 데이터 저장이 여타 다른 일판게임들처럼 계정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설정되는 형식입니다. 아.. 음악은 진짜 좋아요.

폰 용량만 허락한다면야 오래도록 즐기고싶은 게임인데 아쉽습니다 ㄷㄹ

비슷한 분위기의 음양사를 모티브로 한 일본 소설에 매료된 뒤로
덕분에 헤이안 시대나 음양술에 관련한 게임들 나오면 장르 불문하고
다 해보긴 하는 유저로서 1시간 플레이 해보고 쓰는 주관적 감상평.

일단 요즘 나오는 라이브 2D 지원되는 게임들이랑 비교하자면
원화 퀄이 떨어지는 편이랄지; 너무 좀 옛날스럽..
2D 움직임도 부자연스럽고;

스타마이 하다와서 그런가 투디 효과는 확실히 그쪽이 낫더라는..
(아 뭐 물론 애초에 여주가 아야카시들이랑 요괴 퇴치하면서
러브러브 하는 게임이고 헤이안시대 모티브로 남주 요괴 캐릭터 원화
저 정도로 뽑았으면 나름 중상타이긴 함)

성우 라인업 거진 다 익숙한 분들이라서 거부감은 없었음.
지크레스트의 아카세카 라던지 코리의 스타마이 라던지 에서
줄곧 들어왔던 성우들이라..

근데 왜 하필 시대 배경에 메이지를 굳이 욱여넣었는지는 아직까지도 의문.😓
배경이 메이지만 아니었다면 스토리 전개 조금 더 지켜볼 수도 있었을텐데 아쉽다.

게임 스토리, 브금 원화 흠잡을 곳없이 다 좋은데
이걸 순 게임 운영 본사랑 대행사가 협업해서 말아먹음..
지르는게 이렇게 돈아까워본 게임은 처음..

일단 재밌음! 이벤트때마다 업데이트 되는 퍼즐도 매번 색다르고
심심할때 가볍게 즐길수 있는 퍼즐형 기반이라는게 매력적임.
그밖에 따라오는 메인스토리나 카드 스토리, 원화 브금 등등 빼 놓을 컨텐츠가 거의 없달까. (질릴 틈이 없다는 점에서 만점주고 싶음. ㅠㅠ)
그리고 꽤 많은 스토리형 여성향을 해 봤지만 마토리히메 시나리오성만큼은
다른 여성향들하고 견주어도 손색 없을만큼 탄탄함.

* 마지막으로 지문 스크립트에 등장하는 문장들이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니라서 일본어공부겸 가끔 번역하면서 읽는데 진짜 꿀잼..

I Lo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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