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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time
Elquiness 1182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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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리뷰 (5) 더보기

1. 과금의 필요성을 모르겠다.

2. 여기서 과금은 스테이지 진행하다 죽었을 때 전체 목숨 3개중에서 1개만 가지고 부활하는데 필요한 아이템을 얻는용도 말곤 없다.

3. 2번의 특성 때문인지 수급 요소가 없고 그로 인해서 광고가 매우 많다. 스트레스를 받을 지경. 심지어 광고를 보다 오류에 걸리면 게임을 처음부터 해야한다.

4. 3번에서 처음부터 해야한다 했는데 1번 던전을 클리어하면 2번던전으로 진행하지만 로크라이크 요소라 한번 죽으면 3번 던전이든 4번 던전이든 깨기 위해 1번부터 다시 시작하여 클리어를 해야한다. 3번 던전의 장애물 요소들을 익히느라 많이 죽었는데 그를 위해서 1번 2번 던전을 강제적으로 깨야해서 상당히 질리는감이 없지않아 있었다. 타 로크라이크에선 해당 문제점을 보안하기 위해 맵 테마를 랜덤으로 돌리는 형식을 채택하는걸 감안하면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본다.

5. 실컷 깠으니 장점을 언급할까 한다. 깔끔한 도트그래픽과 그 감성에 어울리는 브금은 잘 어우러진다.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몰입하긴 좋으나 4번에서 말했던 질리는 요소가 흠이긴 하다.

6. 그래도 광고를 보면 원하는 던전에 바로 입장 가능하다. 문제는 이전 던전들을 깨면서 파밍을 하여 준비된 상태인 반면 준비되지 않았다는게 조금 걸리긴 한다. 그래도 실력만 숙지한다면 괜찮은 편.

7. 장애물과 기믹들을 해체하며 진행하는 느낌이 강한데 독특하고 해당 기믹들을 처리하는데 어떻게 액션할까 고민을 하게 한다. 심지어 실수를 조금만 해도 가차없이 생명 하나를 가져가니 조금 빡빡한 부분도 있다. 그러나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게임이 능동적으로 돌아가는것이라 생각한다.

8. 패시브 장비, 액티브 장비 하나씩만 착용이 가능해 전략적 선택이 필요하다. 던전(맵 테마)마다 등장하는 몬스터 특징도 다르고 기믹 해체방식또한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내 기준 주위 1바퀴 전체 데미지를 주는 무기를 들었다면 꼬불꼬불한 길이라고 했을때 돌아가야 적을 마주치는 반면 해당 무기를 이용해 마주치지도 않고 죽일 수 있다. 해보면 바로 이해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9. 이렇게 자세하게 적었다가 한도끝도 없이 말하게 될거같아 줄이려고 한다.
결론: 광고는 너무 심하지만 과금을 통해 해결 가능함.
로그라이크 형식을 채택해 원하는 던전에 가기위해 이전의 던전을 무조건 클리어 해야함. 심지어 같은 테마를 매번 해야해서 질린다. 여기에 큰 문제가 있는데 맵의 종류가 한정되어있어 몇번 하다보면 아예 외워버린다. 물론 맵들의 배치가 랜덤하게 바뀌어 덜 지루하게 한다만은... 잘 모르겠다.
그래도 한번쯤은 해볼만한 게임이라 생각한다.
경험하면 알것이다.

Resona

1.8

생각과는 좀 많이 다른 게임.
플레이 타임이 짧아서 상당히 아쉬웠다.
난이도는 높겠으나 게임의 어딘가 모를 미완성감 등이 모여 운적인 요소로 상당히 쉽게 클리어가 되기도 한다.
별점은 5점 만점에 2.5

브금 중독성 대박적임
그래픽 역대급임
플레이스토어보다 업데이트가 빠른느낌
게임을 할때면 행복함
처음 들어갔을때 캐릭터가 눈 뜬거 보고싶다 생각했는데
게임 시작하려고 누르니 눈 뜬거 보고 심멎당함
최고다♥♡

1. 구글플레이로 로그인 불가능.
2-1. 실행시 움직일 수 없는 버그있음.
2-2. 캐릭터가 투명하게 보이는 버그. 다른 터치버튼은 작동함.
3. EN 버전과 다른점을 모르겠음.
4. 1번의 이유로 새로 시작해야 함.

****업데이트좀 빨리 올려주세요!!****

과금 비율이 조금 쌘 감이 있지만 MOVA 장르의 모바일 게임 과금을 봤을때 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다.
몇년째 즐기고 있는 골수 팬으로서 말하자면
도트, 배경음, 게임성 모두 해당 장르와 조합이 너무나도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당신이 도트를 좋아하고, 여러 조합으로 상황에 맞는 진행이 가능한 자율성을 좋아한다면 과감하게 도전하라고 추천하고싶다.

*유저가 없어서 멀티매칭이 잘 안된다. 부디 유저가 늘어나서 쾌적한 멀티플레이가 가능했으면 좋겠다.

+ 여전히 유저가 없음은 물론이고 갈수록 흑우패키지가 증가하고 있다. 비효율, 비추천.
= 출석, 일일퀘스트로 다이아를 모아서 장만하는게 좋습니다. 현질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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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노트추가를 누르고 키보드를 불러왔다. 마음에 내키지도 않았지만 이대로라면 나의 뜻을 담은 행위 한 번이 또 부질없이 흘러가겠다는 생각에 불안감 속으로 휩쓸려만 갔다.
그렇게 반 생각 없는 상태로 왔다.
어떤 말로 시작을 할까. 체감상 5분이 지났을까 내가 바보같았다는 생각이 내 머리를 후려쳤다.
거대한 에세이 따위가 아닌 단순한 나의 일기장이지 않은가!
그렇게 오늘도 수많은 시간의 나열중 하루를 담아내기로 했다.
나는 학창시절때 열심히 하는 아이들을 생각해보면 그에 비에서는 정말이지 노력 하나 하지 않았다. 중학교때는 그 누구보다 성실했으며 모범생 엇비슷한 대표였지만 고등학교에 아주 넉넉히 세이브 하겠다는 안도감과 마음놓고 실컷 노는 재미에 빠져 고1을 지냈다.
국어 83, 성취도B, 등급 5
정말... 정신이 아작났다.
공부랑 담을 쌓아왔는데 정신도 나가서 그대로 그대로... 하루하루를 노는것도 아니고 폐인처럼 흘려보냈던거 같다.
수행평가 한 번 준비 제대로 안하고 점수도 망쳤는데 아무도 뭐라하지 않았다. 그제서야 나는 하나를 알게되었다.
숙제나 수행평가, 시험공부를 하지 않는다고 죽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보다 별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걸 인지했고 그대로 과제를 안하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졌던 모범생이 아무것도 하지않는 한량인생 C급 학생으로 전락해버린 것이다.
물론 이 모든건 내가 과거의 나 자신을 그렇게 묘사할 뿐이다.
어쨌거나 대강적인 나의 학창시절 전후를 써내려간 것 같다.
앞으로는 이후의 더 자세한 일들과... 나만의 이야기들 그리고 내 사람들과의 추억과 상처 성장 하나하나 적을까 생각중이다.
음... 일상의 일을 말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쁘지 않다. 앞으로 글을 쓰는게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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