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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비리밥 1159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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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리뷰 (21) 더보기

안녕엘라

2.8

가챠겜이고 기본 자동전투에 스킬만 쓰는 도탑류 게임.
스킬 연계는 좋은데 금방 질리고 귀찮음.
그리고 가챠가 예술인데, 캐릭터 조각을 줌.
보통 2ㅡ30개 모아야 캐릭터 꺼낼 수 있음.
가챠에서 조각만 나오는 게임은 또 오랜만이네.

로멘싱 사가 시리즈의 시스템을 많이 계승했음.
당연히 전투는 턴으로 진행.
약점속성 공략이 중요한 게임이기 때문에 편성을 잘 해주는게 좋음.

전투중에 랜덤하게 스킬을 습득하거나, 스킬이 강화되는 시스템은 잘 살아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부분인데 너무 그대로 가져온 듯.

일부 이벤트 스테이지를 제외하면 구작 브금 들을 기회가 별로 없음. 옵션에 추가해주면 좋을텐데.

육성방식은 전투로 경험치를 모아서 별도로 레벨업을 진행시켜야하고, 전투를 통해 스테이터스가 랜덤하게 상승하는 시스템도 잘 살아있음.
전투 외 원정을 보내는데, 원정에서 복귀하면 전투와 마찬가지로 경험치 획득과 스테이터스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음.
따라서 캐릭터 육성에 큰 어려움은 없음.

약점속성 공략이 매우 중요한 게임이므로 여러 속성의 캐릭터를 많이 키워두는게 공략에 유리함.

내 캐릭터의 스킬이 강한 것 만큼 적의 스킬도 강하기 때문에 적이 스킬을 쓰냐 안쓰냐로 전투 결과가 달라지기도 함.
그래서 초반 전투가 매우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음.

캐릭터는 뽑기를 통해서 얻고, 로멘싱사가 팬이라면 반가운 얼굴들로 가득해서 모종의 만족감이 느껴지는 편임.

그리고 이 게임엔 삼각차기 스킬이 있다.
삼각차기를 애용하자.

MAGICAMI

4.2

DMM에서 성인판으로 하면 호감도에 따른 서브 스토리나 메인스토리 도중에 야짤이 나오는 갓겜임.
심지어 움직이니까 너무 좋음.

겜은 턴제겜이고, 속성 따지는게 꽤 중요한 편임.

힐러의 역할이 크고, 또 버프 디버프를 잘 활용하면 스토리 진행은 어렵지 않음.
다만 이벤트 맵들이 좀 빡빡한 편.

강화에 소모되는 재료는 쉽게 수급 되는 편이지만 게임머니가 엄청나게 많이 필요해서 꾸준히 수급하지 않으면 돈이 없어서 강화를 못하는 쾌감을 맛보게 됨.

메인 드래스 외 서브 드래스를 설정할 수 있는데, 서브는 메인의 캐릭터와 속성을 맞추면 보너스 능력치를 줌.
그래서 가챠를 정말 꾸준히 돌리고, 등급 낮은 드래스도 키우는게 중요함.

모델링이나 일러가 매력적이고, 전반적인 게임의 브금이 스타일리시해서 눈과 귀가 즐거운 게임이라 할 수 있겠다.

아쉬운건 앞서 한 얘기랑 비슷하지만, 메인 외 컨텐츠를 조금이나마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꽤 많은 노가다를 요구함. 아님 지갑을 꼴아박던가,..

Ikki Tousen: Extra Burst

2.0

5월 26일 기준, 점검 완료까지 7일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오픈해서 점수 수정했음

장갑 아가씨

4.0

아직 오픈하지 않았습니다

코레류처럼 재료 투입해서 캐릭터를 뽑음.
전투는 턴제로 진행됨.
전투에서 피해를 입으면 수복해야함.
전반적인 UI의 떼깔이 좋고, SD캐릭터가 귀여운 편.
근데 뭐 하나 터치해서 이동할때마다 로딩이 좀 있는 편임.

ElectoriarCode

2.2

거 머시냐
프레임암즈걸 같은 느낌임
그래픽은 좀 아쉬운편인데 옷입히기 갑옷입히기 하면서 전투 시키고 육성하는 재미가 있음.
전투는 자동으로 알아서 함.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너무 뼈대만 있는 느낌

지루할 수 있는 턴제 알피지를 적당히 잘라내고 이어붙여서 잘만든 것 같습니다

무지갯빛 Live

2.0

걸 카페 건 2의 가난한 버젼.
다른거 다 무시하고, 전투의 퀄리티가 너무 낮습니다.

THE CHASER

3.8

생각보다 할만함
뽑기가 좀 거시기하긴 한데...

멀리서 보면 페그오짭

ㅡ전체적으로 모션이 엉성함

ㅡ성우진과 일러, 브금은 수준급

ㅡ한계돌파의 메리트가 능력치 업 정도이고, 주는 레벨업해서 별 늘려주거나 필살기 강화, 장비 강화에 있음

ㅡ많이 지를수록 메리트는 물론 있지만, 전투에서 크게 작용하는건 힐러의 유무와 상성, 레벨이기 때문에 노가다에 상응하는 보상은 확실히 받음

ㅡ꽤 많은 노가다를 요구하긴 함

ㅡ카오스, 로우 로 진영선택이 가능.
선택시 필살기의 내용물이 바뀌거나 기존 필살기가 파워업.
일러 변경은 물론, 인게임 모델링도 변경됨

ㅡ이벤트를 자주해서 혜자스럽긴 하지만, 가챠확률은 그냥그럼

ㅡ부제가 판타지스타 사가인 만큼, 판타지스타의 캐릭터들이 등장(심지어 서비스중인 판스온2와 모바일판스온도 나옴)

ㅡ이도라 배틀로 거대 괴수를 상대하거나 괴수끼리 대결하는 것이 가능
아쉬운건 일부 한정캐를 빼면 변신가능한 괴수가 한정되어 있음

그래픽 ㅡ 나쁘지 않음
사운드 ㅡ 평범
조작 ㅡ 나쁘지 않음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
게임 자체가 60프레임이 아님.
캐릭터 움직임( etc 모션)이 조잡함.
조작 자체는 매끄러운데 움직임이 조잡하다보니
전체적인 만듦새가 부족하게 느껴짐.

튜토리얼 전투 하다가 포기.

괜찮은 리겜.

장점
일본성우
일본 곡(하츠네 미쿠 등)
룩덕질 가능
멀티플레이
쉽게 on off가 가능한 3d모델링


단점
중국어만 지원
GUDDAY 계정을 사용해서 과금이 힘듦
뽑기 요소(게임에 큰 지장은 안줌)

라스트 오리진

3.8

not open yet

분위기나 아트는 아뜰리에
전투 스타일은 괴밀아
뽑기로 무기와 옷을 뽑음
전투장비와 외형을 따로 설정할 수 있음
전투 혼자하고 싶은데 자꾸 누가 꼽사리낌
물리공격보다 마법공격이 훨씬 좋음

전체적으로 보면 평작인데
막 끌리는 요소가 없음

조작이 힘든 대난투 스타일의 게임.
스토리 자체는 횡스크롤 액션이지만
스토리 중간중간, 아레나에서는 대난투 스타일임.
링아웃으로 상대를 탈락시키는 방식.
캐릭터도 다양하고 보이스도 다 좋은데
문제는 모바일이라는거.
조작성에서 다 말아먹음.

게스탈트 오르딘

2.0

전투템포가 많이 느림...
느린대로 그 맛이 있느냐면 그렇지만도 않음.
그냥 느리기만 함.
그래픽은 그다지 좋지 않음.
psp보는 느낌.
전투만 좀 개선하면 스쿠애니 이름빨로 할 수 있겠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전투가 너무 걸림돌.

못만든 판스온2
딱 그 정도의 게임성.
아트 스토리 브금 다 좋음.
그래서 설치할때 도키도키한데
겜 시작하면 김 팍 빠짐.

소전 + 벽람
소전처럼 자리를 잡고 싸우다 위치를 변경할 수 있음.
그러나 소전이 자리이동을 특수한 전술 사용할때 썼다면
얘는 실시간으로 적의 약점속성 또는 포격 뇌격 사거리를 고려해 계속 이동 시켜줘야함. 그런 점에 있어서는 벽람같음.
캐릭터는 동일한 양의 재화를 투입해 뽑기 하는 방식이고
장비 뽑기도 따로 있음. 캐릭터 뽑기랑 다른 재화를 씀.
어비스 호라이즌이 비쥬얼적인 면에서 만족감이 있었다면
이 게임은 약간 DMM에 올라오는 B급 한철장사 게임같은 비쥬얼임.
왜때문인지 내 폰에서 이어폰 끼고 사운드 들으면 사운드가 깨짐.

턴제면 턴제 자동이면 자동 한 가지만 해야하는데
딱 맞춰 캐릭터 터치 하고 스킬 안쓰면 지 맘대로 스킬 난사함
뭔가 김빠지는 게임
아트는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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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way me win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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