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알림 () 유저센터 나의 게임 나의 노트 나의 만화 로그아웃
신민섭 11548555

팔로잉 0 팔로워 2

게임리뷰 (8) 더보기

Pokémon GO

5.0

예전 나의 머스트 잇 게임 포켓몬
아쉽게도 고켓몬이 나왔을 때 저는 군대에 있었고 그거에 더불어 한국에선 특정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다고 하여
휴가나와서 하려다가 낭패봤습니다
속초와 울릉도 둘중 한군데로 가려다가 짧은휴가 그냥 쉬면서 보내자란 생각에 보냈는데
미리 가서 해봤단 사람들 후기를 들어보면 안간게 후회될 정도였습니다
우선 이 게임은 구글에서 이벤트로 지도에 포켓몬을 뿌린 만우절 사건에서 영감을 받고 만든 게임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우선 지도상에 랜덤으로 나오는 포켓몬을 잡을 수 있다.. 라는것만 봐도 갓겜중 갓겜입니다
물론 나는 게으르기에 집밖으로 안나가서 지금은 자주 안하지만 이동량이 많은 사람은 꼭 해보면 상당히 크게 즐길 수 있고 더불어 어렸을때 좋아하던 게임은 포켓몬이고 좋아하던빵은 포켓몬빵이던 사람은 필히 해봐야할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았고 집주변이 스팟이라면 더더욱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도 다들 좋은 포켓몬 잡으시길 바랍니다!

본격 방탈출 추리게임
언뜻 해외게임중 반쪽짜리 곰이 나오는 게임고ㅡ 비슷하다
우선 나는 늑대게임이란 에피소드만 해봤고 그 에피소드를 하며 느낀점을 서술하겠다
우선 캐릭터들만의 매력이 많다
게임특성상 후반으로 갈수록 캐릭터가 점점 없어지는데 아 이건 스포라 생각하지 말자.. 게임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설명만봐도 알수있다
점점 남아있는 캐릭터들은 매력과 개성이 점점 뿜어져 나온다
근데 초반부터 사라지는 캐릭터들은 그 매력을 충분히 보지 못한것같아 조금은 아쉽다
다른 탈출게임과는 조금 다르게 어나더 스토리가 많다
나는 탈출 추리게임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기에 엄청 즐겁게했다
플레이하며 신선한 느낌이 많이 들었고 이틀동안 열심히 하여 클리어했다
상당히 재밌었고 개인적으로 열린결말을 좋아하기에 1회차만 클리어하고 그 이후에는 보질 않았다
하지만 이후스토리가 궁금한 사람들은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고 게임성이 너무좋아 가챠를 해도 정말 후회하진
않는다
내가 플레이한 늑대게임 외에도 여러게임이 있으며 이런쪽 게임에 관심이 많다면 부디! 해보길 바란다

붕괴3rd | 한국버전

4.2

삼디게임.. 드디어 모바일도 삼디게임 시대가 왔다
이거 밖에서 하다가 친구한테 씝덕오타쿠쉑이란 소리를 듣고 엄청난 자괴감이 들었지만 어떻게든 즐겨보겠다란 일념으로 열심히 했었다
개인적으로 과금하지않고도 많은 스토리를 클리어했고 굳이 과금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했다
만약 과금하지않고 즐겨보겠다 라는 사람이 있다면 꼭해보길 바란다
얼마안가 삭제할것이다
던전은 재밌다
여러 몬스터가 나오고 맵도 점점 넓어진다
문제는 캐릭터다
캐릭터 역시 고성능이 될수록 다 때리고부순다
근데 가챠를 지르지 않은 내 캐릭터는 다른애들 10분할때 혼자 30분한다
물론 클리어는 한다만 상당히 힘들어진다
만약 하게된다면 어느정도의 가챠는 생각해놓는게 편하고 나처럼 흙수저라면 음.. 그래도 해보길 권한다
보상으로 주는 재화로 돌리는 가챠에서 대박이뜰지 누가아는가
어쨋든 재밌게 한 게임이라 생각하기에 여러분들도 한번쯤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가지로 재밌다
게임을 할때는 나도모르게 구와아ㅏ아아아악 소리를 내며 한다
나는 게임을 잘 못하는 편이기에 컨트롤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하는데도 불구하고 쉽게쉽게 깨질 못한다 그렇기에 더더욱 재밌다고 생각한드
스토리 역시 사람들이 진행되지가 않는다고 말하고 나도 그에 동의하지만 당장 지금까지 나온 스토리가 좋기에 그런말이 나오는것 아니겠는가? 라고 생각한다
캐릭터 옷입히기 부문에선 좋다고 생각한다
취향에 맞춰 여러가지 옷을 입힐수있지만 제발 서약시스템은 좀 캐릭터에 따라 다르게 했으면 좋겠다
물론 사람으로 치면 모든 배들은 노년이겠지만
서약신청하면 바로 경찰서로 끌려갈만한 캐릭터가 몇있고 이건 비단 이게임뿐만 아니라 모든게임의 문제다
제발 하면 범죄같은 캐릭터는 양녀로 받아들이던지 그랬으면 좋겠다
뭔 생김새는 10살 유아같은 캐릭터에게 서약을 하는가
물론 게임에 과몰입하지말라면 뭐라할말 없지만 가끔 서약했다는 글을 볼때마다 구역질이 나온다
어쨋든 컨트롤을 못해도 재밌고 캐릭터모으는 재미도 쏠쏠하고 더불어 옷입히기도 좋은 벽람 다들 한번쯤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이게임은 분명 삭제했는데 어느샌가 핸드폰에 깔려있다
그만큼 연어마냥 다시 돌아오는 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분명 예쁘고 마치 채찍으로 날 조교해줄것같이 생긴 캐릭터 일러스트도 도트로 찍어놓으니 마냥 귀엽기만 합니다
성능에 따라 메타가 바뀌는 결투장시스템때문에 밸런스패치가 매번 개판이라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위주로 팀을 꾸려서 결투장을 진행하시는분들도 많고 스토리에서는 여러 캐릭터들을 데리고 던전에 실패할때마다 리트라이하며 캐릭터들을 조금씩 바꿔서 클리어하는맛도 있습니다
처음으로 오래한 모바일게임이며 처음감상은 재밌다 였습니다
스토리는 뭔가 산으로 가는 느낌이었지만 충분히 재밌었고 캐릭터들 특색도 잘 살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패치노트때마다 내 캐릭터가 상향을 먹었는지 하향을 먹었는지 조마조마하게 지켜보는 재미도 있었고
이 게임이 메인에 떠있어 해볼까 말까하는 사람들은 꼭 한번쯤 해보시길 바랍니다
열에 아홉은 생각보다 갓겜이라 생각하며 어느샌가 출석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생각보다 불호는 많이 없으며 피튀기는 살육전이 좋다고 하시는분 제외하면 고냥저냥 재밌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신차원

3.4

내가 직접 플레이하기보단 마치 열대어가 자라는걸 지켜보는 심정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딱맞다
가챠하는데 필요한 재화도 많이 주며 자신이 원하는게 안나오면 그때가서 가챠해도 늦지않다
하지만 자동사냥시스템이란건 바쁜 현대인들이 즐기기에 좋다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게임의 본질을 흐려놓는 느낌이 든다
내가 직접 플레이하고 힘들게 장비를 맞추어 경험을 쌓으며 레벨을 올리고 어느새 고레벨이 되어 강한 보스를 잡으러간다
그리고 혈투끝에 그 보스를 잡았을때의 쾌감.. 자동사냥게임에선 아 잡았네 다음 ㄱㄱ 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물론 좋아하는 사람도 많기에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고 내 의견을 보고 ' 아닌데 겜알못이네 ' 라고 생각하신다면 이게임이 취향에 맞을것이고 ' 이정도면 얼굴도 모르는 저사람과 결혼도 가능 ' 이라 생각하신다 해도 한번쯤 플레이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물론 자동사냥외에는 캐릭터도 귀엽고 스토리는.. 그리 보진 않았습니다만 플레이하며 스토리에 집중이 안되더군요.. 뭐 한번씩 플레이하다보면 중독성은 깊어서 어느새 몇시간동안 하고계실지도 모릅니다

확실히 호불호를 많이 탄다
내 주변에서도 재밌다고 하는사람도 있는것에 비해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도 많다
물론 후술할 가챠시스템을 제외한 게임성에 대해서다
원작이 야겜... 인 게임이지만 재밌는 설정으로 인해 현재 모바일게임까지 왔다
물론 페이트에 많은 관심이 없으면 이 게임은 재미 있을수가 없다
모르는사람이 보기엔 이쁜 캐릭터들과 우락부락한 캐릭터, 할아버지 어린애 등등이 나와 적과 싸우며 싸움이 끝나면 텍스트를 읽는 지루한 전개일수도 있다
만약 이게임을 하려고 마음먹었다면 게임을 하기전에 조금이라도 좋으니 페이트 관련된 작품을 하나라도 경험하고 오길 바란다
1도 모른채 보면 얘는 누구고 쟤는 누군지.. 하지만 타작품들을 보고왔다면 어! 쟤가 여기서 나오네 어! 얘도 여기서 나오네 아 걔는 안나오나 등등 더욱 게임을 재밌게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이 과정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곧 픽업에 나온다! 이제부턴 과금에 대한 얘길 하겠다
우선 성정석이란 가챠에 필요한 자원이있다 줄여서 돌이라 하겠다
이 돌 3개가 있으면 가챠를 한번, 30개가 있으면 10번에다가 하나는 4성이상의 서번트나 예장이 뜬다
그렇다
30개를 갈아넣어도 4성이상의 서번트는 안뜰가능성이 높다
물론 예장이 필요없다는건 아니지만 4성이상의 서번트를 제쳐두고 뽑을만큼의 가치가있을까.. 싶다
물론 게임 내 재화중 호부가 있는데 이건 가챠를 1번 돌릴 수 있다
가끔 이벤트러 주는걸 묵혀뒀다가 원하는 픽업때 지르면 된다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안나와서 가챠를 안했지만 이벤트 퀘스트가 나오고 아무생각없이 이벤트를 했다가 눈물을 흘리거나 환호성을 지르며 지갑을 가챠에 갈아넣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친구포인트라는게 있어 3성이하의 서번트나 예장이 뜨는 게임 내 재화 가챠도 있고 게임을 하며 출석이나 이벤트로 받는 돌도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 게임을 진행함에 있어 4성 5성이 크게 필요가 없다
잘키운 1~3성 서번트로도 충분히 클리어 가능하다
호불호는 많이 갈리지만 페이트시리즈에 관심이있다면 한번쯤 해볼만하다

재밌음
무엇보다 다른게임처럼 오로지 캐릭터만 내놓고 장사하는 게임은 확실히 아님
단순해보이면서도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고 전투에 들어가면 유닛배치를 계속 바꿔주면서 죽지않게 관리해줘야 하는 유저의 피지컬도 필요하다
캐릭터만 원하는 유저들도 보통과 하드로 나눠져있는 미션, 이벤트도 예전과는 다르게 노말과 하드로 나뉘어져있다.
캐릭터만 보고하는 다른게임과 비교하면 컨트롤하는 맛이있어 재밌고
또 게임성만 보고하는 다른게임과 비교하면 캐릭터가 이쁘다!!!(중요)
수많은 캐릭터가 있으며 자신의 취향에 따라 부대를 설정할 수 있으며 나중으로 갈수록 점점 여러부대를 활용해야 하니 이벤트나 출석으로 주는 보석으로 제대를 뚫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과금
게임성이 좋으면 과금해도 전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게임은 캐릭터를 위한 과금은 전혀 필요없거니와
오로지 게임 내 재화로 충분히 가능하고
이게 부족할시에만 과금요소를 이용해 충전가능하다
과금으로 할수있는것은 여러가지 자원을 충전가능하며 스킨을 살 수 있다
많은 유저들이 스킨이 떳내 안떳내 하는걸 보면 얼마나 좋은 퀄리티인지 알 수 있으며 아직 소전을 하지않은 그대는 이 게임에 푹빠져버리면 게임의 굿즈마저 사버리는 참 지휘관이 될 수 있다
어쨋든 스토리, 게임성, 캐릭터, 그리고 과금마저도 이렇게 안좋을 수가 없으며
무엇보다 플레이어가 플레이하는 지휘관 역시 뚜렷한 설정을 가지고있어 다른 플레이어가 애매모호한 설정을 가진 게임보다 훨씬 몰입감 있다
단점을 꼽자면 게임시작 시 ' 소죠젠센~! '이라 외치는 사운드.. 나도 이것에 많이 당해봤다
주변에서 무수한 악수요청이 올것이다
그리고 하나 더꼽자면 랭킹시스템이있다
순위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데 여기서 랭킹이 낮아 원하는 아이템을 못먹었다고 분해하지말자
어디까지나 모바일게임은 편하게 즐기기위한 게임이고 목숨마저 갈아넣지는 말고 시간나면 틈틈히 들어가 조금씩 즐기자
시키캉! 건전한 모바일 게임 즐기길 바랍니다

더 보기
QooApp 안드로이드 버전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