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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amin 1145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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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리뷰 (23) 더보기

리라쿠마 농장

5.0

정말 좋아하는 리락쿠마가 등장하는 농장 경영 게임. AP 요소가 없는 부분이 일단 마음에 든다. 레벨업을 할 때마다 밭이 3개씩 늘어나고 레벨에 따라 다양한 작물이 해금된다. 아직 저렙이라 뭐가 얼마나 더 늘어날 지는 모르겠지만 밭에서 작물을 기르고 소에게 먹이를 줘서 우유를 얻고 재료를 합쳐서 요리를 할 수 있다. 아직은 딸기우유밖에 없지만 이것저것 늘어나겠지?

또한 길러낸 작물과 요리 등을 마을에 배달해서 경험치와 돈, 그리고 장식품을 얻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단순한 농장 게임이지만 수집품을 모으고, 수집품을 합쳐 단계를 높이면 일러스트가 제공되는데, 결국 수집품과 일러스트를 모으면서 즐기는 게임이다.

딱히 과금의 필요성은 없는 것 같고 편안하고 느긋하게 즐기기 좋은 것 같다.

방주지령_한국버전

4.2

간단히 요약하자면 오토플레이가 가능한 3대3 포켓몬 같은 느낌이다. 속성이 6개이고 기술이 3개인 포켓몬이 가챠에서 나와서 3대3으로 전투를 하는 느낌으로 진행된다.

우려했던 대로의 헬적화 요소는 전혀 없고 과금 효율도 좋아 소과금으로 진행하기 좋을 것 같다.

전반적으로 라이트하게 즐기기에 좋은 게임인 것 같다.

LINE 픽사 타워

4.6

픽사 프렌즈팝 for LINE. 게임 자체는 낡디 낡은 아케이드 퍼즐 게임이지만 SD로 재창조된 픽사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다. 사실 이런 종류의 게임은 결국 캐릭터만 보고 하는 거니까 아무래도 상관 없지 않을까? 하면서 주문에 맞춰서 퍼즐을 풀다 보니 아무 생각도 없어졌다.

아크 레조나

4.2

일본에서 꾸준히 나오고 있는 퍼즐 방식 rpg가 또 하나 나왔다. 기존의 작품들에 비해 게임 플레이 부분에서 크게 참신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없다. 일러스트의 퀄리티는 준수하고 남캐 여캐 가리지 않고 다양한 매력적인 캐릭터가 등장한다.

캐릭터가 마음에 든다면 해볼 만한 게임이지만, 기존의 유사한 게임들과 크게 차별화되는 부분이 없다는 점은 다소 아쉽다.

간만에 보는 모바일 농장 경영 게임. 농장경영파트 조작이 거의 단순 동작과 끝도 없는 날짜 넘기기 정도라 썩 매력적이라고 느끼지는 못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브금, 귀여운 동물친구들은 마음에 드는 요소이다. 게임의 진행은 대체로 퀘스트를 받아서 클리어하는 부분 위주로, 일본어 능력이 부족하다면 게임 스토리를 제대로 즐기지 못할 것 같다는 우려가 다소 있다. 아직 길게 해보지는 않았지만 적당한 힐링게임으로 괜찮을 것 같다.

메달 워즈를 해보다가 전작에도 관심이 가서 적당히 손을 대 보았다. 5명의 요괴가 한 팀이 되어 배틀을 하는 방식으로 찹쌀떡같은 퍼즐을 터뜨리면서 싸우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무엇보다도 귀여운 캐릭터들이 많은 점이 정말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과금 유도도 적으며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매력있는 게임.

전반적으로 굉장히 매력적인 게임이다.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그 서로 상호작용하며 만들어 나가는 스토리도 굉장히 재밌다. 리듬게임 요소는 데레스테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미묘하게 어긋나는 부분이 있어 아직 적응이 잘 안 되는 감이 있다. 데레스테의 곡들은 대부분 오리지널 곡인 것과 달리 다수의 커버곡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지만 아무래도 부른 사람들의 본업이 가수가 아닌 성우라 그런지 전반적으로 임팩트는 좀 떨어진다고 생각된다. 그래도 오리지널곡과 커버곡 다들 좋고 즐길 곡이 많다고 생각한다.

간만에 찾은 인생 게임! 일단 애니메이션을 중시하는 게임인만큼 캐릭터들의 스킬 애니메이션이나 스토리 중간에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등의 퀄리티가 굉장히 높다. 특히 매 달 진행되는 스토리 이벤트의 엔딩은 곡과 애니메이션 양쪽 모두가 고퀄리티라 매번 기대하게 만든다.

스토리 자체도 굉장히 재밌다. 마냥 하하호호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굉장히 짜임새있게 잘 만들어진 스토리가 인상적으로, 특히나 메인 스토리는 한창 클라이막스라 매달 업데이트가 기다려진다.

스토리나 전투 시에 흘러나오는 BGM도 중독성 있고 정말 좋다. 이 좋은 브금을 길드 하우스에 있는 주크박스를 통해 원없이 들을 수도 있고, 메인 화면이나 길드 하우스의 브금으로 설정할 수도 있다.

pve, pvp, 클랜 협력 전투 등 다양한 컨텐츠가 있으면서도 특정 컨텐츠를 강요하지 않아 자신의 페이스대로 즐길 수 있으며, 넘쳐나는 스킵 티켓을 통해 노가다 없이 시간 절약도 가능하다.

캐릭터도 한정이 아닌 통상 캐릭터는 시간이 지나면서 뽑기에서 뽑지 않아도 여러 방법을 통해 획득 가능하여 가챠를 강요하지 않는다.

한 가지 큰 문제이자 결정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한정 캐릭터'다. 이 게임은 캐릭터의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해 모든 캐릭터가 고정된 스킬과 능력치를 보유한다. 그런데 기간 한정으로밖에 뽑을 수 없으면서 '인권'이라고 불리는 대체 불가능한 압도적 성능의 캐릭터가 많아 이런 캐릭터를 뽑지 못해 '꼬접'하는 유저들이 꾸준히 생겨난다.

천장이 있어서 일정 금액을 투자하면 반드시 획득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그 금액이 50만원을 웃도는 상황이고 이런 한정 캐릭터를 쉬지도 않고 꾸준히 내기 때문에 한정 연타에 지친 유저들이 불만을 제기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점만 개선한다면 정말 재밌게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쿵야 캐치마인드

4.2

추억의 게임 캐치마인드! 오랜만에 해봐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AR요소를 도입한 부분도 참신했고, 여러 방식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굳이 넣었어야 되나 싶은 AP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또한, 그림을 그리고 맞추는 게 컨텐츠의 전부인 게임에서 그림을 그리기 위한 색깔을 해금하기 위해 과금을 유도하는 것은 아쉬움을 넘어 조금 과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색깔의 숫자가 적어서 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생각 없이 즐기기 좋은 가벼운 슈팅게임입니다. 캐릭터 별로 특색이 뚜렷하며 각자의 역할이 달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 모드도 다양하여 개인전, 팀전 등 여러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을 꾸준히 하면 여러 캐릭터를 얻을 수 있으며 과금을 통해 가챠를 돌리면 일정 확률로 캐릭터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가끔 상점의 특별 패키지로 확정적으로 캐릭터 하나를 구매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괴워치 메달워즈

5.0

가볍게 즐기기 좋아보여서 다운받아 본 게임. 요괴워치 시리즈는 처음이지만, 배경 지식 없이도 게임을 하는 데에 문제는 없습니다. 등장하는 요괴 캐릭터들이 귀엽고 매력적이며 이름에 사용된 말장난도 재밌습니다.

게임 진행은 메인 3기, 서브 3기의 요괴를 편성하여 상황에 맞게 교체와 필살기를 사용하며 적들을 물리치는 게임입니다. 스킬이 기본 공격/교체시 발동하는 스킬/필살기의 3종류로 직관적입니다.

주인공 캐릭터와 집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부분도 매력적이고, 플레이어 캐릭터의 표정이나 모션 등이 다양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가챠 진행시 조역자 캐릭터인 위스가 이건...?! 아닛...?! 하면서 감탄사를 연발하느라 시간을 잡아먹는 부분은 사소하지만, 살짝 거슬리는 요소입니다. 컨텐츠도 다양하여 쉽게 질리지 않고 오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랜드 서모너즈

4.6

일본 모바일 rpg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방식의 게임 시스템입니다. 캐릭터와 장비를 수집하고 강화하며 팀을 꾸려서 적과 맞서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전투는 턴제가 아닌 리얼타임으로 진행되며 기본적으로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플레이어는 캐릭터 스킬, 장비 스킬, 오의 등을 수동으로 발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고 등급 캐릭터의 등장률도 무려 5퍼센트나 되고 다양한 일본 작품들과의 콜라보도 자주 진행됩니다. 현재는 원펀맨과의 콜라보 진행중으로, 원펀맨의 여러 캐릭터들을 접속만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콜라보 스토리도 볼 수 있습니다.

어제 안드로이드 버전이 정식 출시되면서 플레이해보게 되었습니다. 활동 반경이 되는 무대인 도시나 등장하는 메카의 디자인 등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또한 게임 음악도 굉장히 박진감 넘치고 게임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게임성 측면에서는 메카가 등장하는 배틀로얄이라는 점이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전투 능력이 높은 메카와 은폐성이 좋은 파일럿사이에서 적절하게 조율을 통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적절한 전술을 구사해야 한다는 점도 굉장히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메카 소환은 충전식으로, 게이지가 100%가 되면 소환 가능합니다. 파일럿 상태에서 높은 곳에서 낙하하면 낙하산을 펼치거나, 아이템에 등급이 있는 부분은 포트나이트와 비슷해 보이기도 합니다.

라스트오리진

4.6

국산 턴제 게임. 플레이어는 마지막 남은 인간이 되어 바이오로이드를 지휘하며 철충과 싸워나가게 된다. 여러 특색 있는 캐릭터들이 나오며 이들을 역할과 능력에 맞춰 조합을 짜서 싸워나가야 한다. 캐릭터 획득은 인게임 자원을 통한 제조와 전역 클리어를 통한 랜덤 드랍으로 획득할 수 있다. 소녀전선과 달리 스킨을 가챠 없이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흔적이 보인다.

코레류 게임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캐릭터의 매력인데, 특정 부위가 과도하게 강조된 일러스트가 많아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은 아쉽게 느껴진다.

게임 외적으로는 개발진이 유저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여러 불편한 점을 빠르게 개선해주는 부분이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이벤트가 진행 중으로, 처음 시작한 유저도 쉽게 참여하여 좋은 보상을 많이 얻을 수 있다.

수작 모바일 RPG 게임입니다.
한 손으로 이동, 공격, 스킬 사용 등의 모든 조작이 가능해 굉장히 편리하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비해 전투 자체는 마냥 쉽지만은 않으며, 패턴 등을 숙지하여 이에 맞게 대처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다른 플레이어와의 협력 전투도 잘 구현되어 있으며, 큰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 모바일 게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요소인 AP 개념이 없어 원하는 때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액션 게임+연애 시뮬레이션+루프물의 신선한 조합.
7일이라는 시간을 되풀이해가며 위기에 빠진 도시를 구해내기 위해 싸워야 한다. 다양한 장소에서 랜덤하게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수집하는 요소도 흥미롭다.

전투에서는 처음 만나는 적들의 패턴이나 특성에 관한 정보를 알기 쉽게 표시해주고, 조작도 어렵지 않으며 타격감도 나쁘지 않아 전투가 지루하지 않게 느껴진다.

pc게임을 모바일로 이식하는 경우 볼륨이 축소되거나 특정 부분이 축소되는 등의 제약이 여러 가지로 가해지는 데에 비해, pc버전 pubg를 굉장히 잘 재현해 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맵이나 지형지물 등의 재현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UI가 깔끔해 다양한 무기나 도구들을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의 불편함도 적고, 조작에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도 적어 좋습니다.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만든 턴제 RPG 형식의 게임. 원작 만화를 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어렵지 않게 캐릭터나 세계관을 이해할 수 있다. 최근 유행하는 소위 '미소녀 동물원' 형식의 그림체나 캐릭터들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특색과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한다.

전투 면에서는 3명의 캐릭터와 1명의 예비 캐릭터를 편성하고, 필살기 게이지를 쌓아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관계가 있는 캐릭터는 합동기를 사용하는 형태로 다양하게 구현되어있다. 턴제 게임에서 다소 지루하게 느껴지기 쉬운 전투 그래픽도 생동감 넘치게 잘 표현되어 있어 쉽게 전투에 몰입할 수 있다.

아스트랄 크로니클

3.6

횡스크롤 형태의 액션 게임으로, 주로 자동 전투 위주로 진행됩니다. 컨트롤을 하는 것과 안 하는 것에 크게 차이가 느껴지지 않아 전투의 '손맛'은 다소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진행이 주로 SD상태로 진행이 되며, 일일히 하나하나 말을 걸고 다녀야 되는 부분이 다소 몰입감이 떨어진다고 느껴집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여캐임에도 불구하고 등장인물들이 'He'로 호칭하는 등의 부분도 아쉽게 느껴집니다. 스토리 중간중간 나오는 컷씬은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진행을 위한 메인 퀘스트는 가야 할 장소를 자동으로 추적해 주는 기능이 있어 긿을 잃고 헤멜 일이 없는 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굉장히 매력적이며, 각자의 특성을 잘 살려냈다고 생각합니다.

30번의 전투로 어디까지 레벨을 올릴 수 있나를 도전하는 게임. 획득한 아이템은 다음 회차로 가져갈 수 있어 게임을 진행할수록 점점 더 강해질 수 있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조작 및 전투 방식과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달성한 최고 레벨을 다른 유저들과 겨루어볼 수도 있다. 과금 요소는 없으며, 완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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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하게 귀엽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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